999 Forum

서울 — 창설 도시

999 포럼

세계의 대학생이 3개월마다 한국에 와서 산업을 안에서 보고, 영어로 보고서를 씁니다. 1년치가 쌓이면 9월 9일에 발표합니다.

주최 사단법인 국제브레인스포츠협회 · 협력 Undenominated Church of Christianity (Plato School)

대부분의 국제 포럼은 하루 이틀 이야기하고 흩어집니다. 999 포럼은 1년 내내 일이 진행되고, 9월 9일은 그 결산일입니다. 세계 명문대 학생들이 분기마다 한국에 와서 산업 현장에 들어가고, 기업과 함께 영어 보고서를 만들고, 그 결과를 자본과 산업 앞에서 발표합니다.

10주

한 기수

4기

연간 · 분기마다

9개

산업 트랙

20명

1회 견학 인원

9/9

영구 고정

한 바퀴

이것이 돌아가는 방식입니다

아래 여섯 단계가 1년에 한 번 돕니다. 그리고 매 바퀴마다 보고서가 쌓입니다.

1

1·4·7·10월

초대

세계 명문대와 각국의 미래 인재 학생을 선발해 한국으로 초대합니다. 3개월마다 한 기수, 연 네 기수입니다. 자부담으로도 오고, 기업이 후원하는 명명 장학금으로도 옵니다.

2

10주

체험 · 견학 · 실습

한 기수가 산업 하나에 들어갑니다. 공장 라인, 연구소, 스튜디오, 데이터센터를 직접 보고, 그 안에서 일하는 사람들을 만납니다. 강의실에서 배우고 주말에 관광하는 형태가 아닙니다.

3

기수마다

영어 보고서

그해의 의제 하나에 대해, 각 산업이 자기 자리에서 답합니다. 학생들이 기업과 함께 영어로 씁니다. 한국 산업이 영어 1차 자료로 기록되는 통로가 지금은 거의 없습니다.

4

해마다

축적

보고서는 행사가 끝나도 남습니다. 5년이면 5년치가 쌓이고, 그 축적이 기관의 자산이 됩니다. 매년 주제를 새로 정하는 포럼에는 누적이 없습니다.

5

9월 9일

발표 — 미래 인재와 자본이 만나는 자리

1년치 의제와 보고서를 발표합니다. 산업·정부·학계와 함께 LP·GP 등 투자자를 초대합니다. 연사를 섭외해 채우는 자리가 아니라, 발표할 것이 이미 있어서 모이는 자리입니다.

6

같은 날

다음 의제

그해 결과에서 다음 해의 의제를 정합니다. 9월 9일은 결산일이자 시작일입니다.

↺ 다시 1번으로

의제가 책상이 아니라 현장에서 검증됩니다. 일반적인 포럼은 「의제 설정 → 전문가 보고서 → 회의에서 논의 → 휘발」입니다. 999 포럼은 「의제 설정 → 학생들이 1년간 현장에서 검증 → 산업별 보고서 → 9/9 종합 → 다음 의제」입니다. 국내외 연례 포럼이 오랫동안 지적받아 온 「의제의 지속 관리 부족」에 대한 구조적인 답이 이것입니다.

산업 트랙

트랙 수는 기수 인원이 정합니다

견학 1회가 20명이라 트랙 하나에 20~25명이 필요합니다. 정원 100명이면 4개, 300명이면 12개입니다. 연간으로는 12개 분야를 모두 돌립니다.

트랙을 누르면 상세 내용이 열립니다 — 무엇을 배우고, 어디를 보고, 무엇을 만드는지. 진한 표시 — 1년차 개설 예정 · 점선 — 2~3년차. 어느 트랙이 먼저 열릴지는 참여를 확정하는 기업의 순서로 정해집니다.

K-POP과 K-드라마를 별도 트랙으로 둡니다. 해외 학생 수요가 가장 크고, 견학 승인도 제조업보다 빠릅니다. 제작사·스튜디오·공연 제작 현장이 견학처가 되고, 「한류가 어떻게 만들어지는가」는 아직 영어 1차 자료가 거의 없는 주제입니다.

왜 하는가

한국 산업은 제품으로만 알려져 있습니다

세계는 한국의 반도체와 배터리와 콘텐츠를 결과물로 압니다. 그것이 어떻게 만들어지는지, 누가 만드는지, 어떤 방식으로 일하는지를 안에서 본 사람은 바깥에 거의 없습니다.

그 통로를 만드는 것이 이 프로그램입니다. 그리고 통로는 사람으로 만들어집니다 — 20년 뒤, 세계 각국의 대학·기업·정부에 한국 산업을 안에서 10주간 본 사람들이 있게 됩니다. 그것이 이 기획이 실제로 만드는 것이고, 포럼은 그들이 매년 돌아오는 자리입니다.

한국 산업은 제품으로만 알려져 있습니다. 그것이 어떻게 만들어지는지 안에서 본 사람은 바깥에 거의 없습니다.

그런데 왜 아무도 안 하고 있었나

어렵고 비싸기 때문입니다. 한 학기짜리 산업 몰입 프로그램을 운영하려면 해외 모집, 비자, 숙소, 기업 견학 협약, 안전과 보험, 10주간의 상시 운영이 전부 필요합니다. 단기 연수나 컨퍼런스와는 다른 종류의 일입니다.

그 장벽이 곧 이 프로그램의 이유입니다. 어려워서 아무도 하지 않는 일이기 때문에, 하면 대체되지 않습니다.

규모가 올라가면 성격이 바뀝니다. 연 400~1,200명이 한국에서 연구하고 9월 9일에 발표하면, 이것은 포럼의 부대행사가 아니라 아시아 최대 규모의 학생 산업 연구 발표회가 됩니다. 연 400명이면 보고서 100편 안팎, 1,200명이면 300편 안팎이 매년 쌓입니다.

왜 9월 9일인가

음력 9월 9일 중양절은 두 개의 양(陽)이 겹치는 날로, 높은 곳에 올라 멀리 내다보는 풍습이 있었습니다. 양력 9월 9일을 택한 것은 그 상징을 빌린 것입니다.

그리고 날짜가 고정되어 있으면 매년 같은 주에 일정을 잡을 수 있습니다. 그것이 연례 행사가 자리를 잡는 방식입니다. 999 포럼은 9월 9일을 바꾸지 않습니다.

함께 하는 것

이 구조는 파트너 없이는 성립하지 않습니다

견학처가 없으면 프로그램이 없고, 대학 연계가 없으면 학생이 없습니다. 그래서 무엇을 요청드리는지 먼저 적습니다.

기업 — 가장 먼저 필요한 것

산업 현장을 열어 주십시오

오는 인원은 언제나 20명, 반일입니다. 기수가 300명이어도 조를 나눠 다른 날에 가고, 견학은 신청제라 정말 가고 싶어 신청한 학생만 옵니다.

  • 견학처 — 20명씩 반일, 여름 동안 5회 내외. 상세 안내
  • 트랙 파트너 — 산업 트랙 하나를 함께 설계하고 보고서의 질문을 같이 정합니다
  • 명명 장학금 — 학생 1명 단위로 후원할 수 있습니다. 후원사는 자리를 후원하되 선발에는 관여하지 않습니다
  • 채용 접점 — 10주를 함께 보낸 해외 인재를 먼저 봅니다

대학 · 연구기관

학생을 보내 주십시오

10주는 미국 quarter 제도와 정확히 같은 길이이고, semester 제도에서도 한 학기로 설명됩니다. 영어로 진행하며 한국어는 필요하지 않습니다.

  • 학생 추천 및 모집 경로
  • 학점 연계 협약 — 아직 체결된 협약이 없습니다. 1기는 함께 설계할 수 있는 시점입니다
  • 공동 세션 · 교원 참여

투자사 · LP · GP

9월 9일에 와 주십시오

1년간 아홉 개 산업을 안에서 본 결과가 한자리에서 발표됩니다. 그리고 그 자리에 다음 세대의 인재가 같이 있습니다.

  • 9월 9일 참석 및 세션 참여
  • 조직위·자문위 참여
  • 포트폴리오 기업의 트랙 참여

재단 · 기관

장학금을 만들어 주십시오

후원 1구좌가 학생 한 명의 10주 전체 — 항공, 숙식, 견학, 보험까지 — 를 감당합니다. 프로그램 수입과 그 사용처는 매년 공개합니다.

개최 도시

서울에서 창설하고, 자리를 잡은 뒤 아시아를 순회합니다

최종 형태는 매년 9월 9일, 아시아의 한 도시입니다. 다만 1회부터 순회하지는 않습니다.

2027 · 1회서울창설. 규모보다 제대로 치르는 것이 목적입니다
2028 · 2회서울다시 모일 이유와 운영의 표준을 만듭니다
2029 · 3회서울순회를 감당할 수 있는 규모로 올립니다
2030 · 4회~아시아 순회유치를 신청한 도시 중에서 개최지를 선정합니다

포럼이 자리를 잡는 것은 매년 같은 날 반복하는 일이지, 1회의 크기가 아닙니다. 다보스도 1971년에 400여 명으로 시작했고, 지금의 모습이 되기까지 50년이 걸렸습니다. 999 포럼은 그 순서를 따릅니다 — 날짜를 고정하고, 창설 도시에서 실적을 쌓고, 그다음에 넓힙니다.

학생 프로그램은 순회하지 않습니다. 이 프로그램이 성립하는 이유는 산업 자산이 한국에 있기 때문입니다. 포럼이 다른 도시에서 열리는 해에도 프로그램은 한국에서 열리고, 그 기수가 개최 도시로 가서 결과를 발표합니다.

주최

1~3회는 서울에서 열리므로 한국 법인이 주최하고, 미국 측은 협력기관으로 참여합니다.

포럼과 산업 트랙 프로그램의 내용은 종교와 무관한 교육·산업 프로그램입니다. 협력기관은 종교 비영리법인이며 그 아래 학교를 운영합니다. 교육기관을 운영하는 종교법인은 드문 형태가 아니라 가장 오래된 형태입니다 — 연세대와 이화여대는 선교사가 세웠고, 조지타운·노트르담·보스턴칼리지도 같은 뿌리입니다.

참여

지금은 1회를 준비하는 단계입니다

2027년 9월 9일 서울에서 여는 1회를 준비하고 있습니다. 아래의 경우 연락 주시면 안내드리겠습니다.

  • 기업 · 기관 — 후원, 산업 현장 공개, 프로그램 제휴
  • 대학 · 연구기관 — 학생 모집 경로, 학점 연계, 공동 세션
  • 투자사 — 조직위·자문 참여, 포트폴리오 기업 세션
  • 도시 · 정부기관 — 2030년 이후 개최지 유치
  • 학생 — 산업 트랙 프로그램 모집 공고 알림. 첫 기수는 2027년 6월 28일 개강이며, 수료식이 곧 1회 총회(9월 9일)입니다

문의 · info@platoschool.us

문의 메일은 협력기관인 Plato School(Undenominated Church of Christianity, 미국 캘리포니아주 비영리법인)에서 받습니다. 999 포럼 전용 주소는 준비되는 대로 이 페이지에 올립니다.